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경주시는 올해 그린 홈(Green Home) 137가구를 보급한다.
신·재생 에너지 주택 보급 확대 일환으로 시가 올해 추진하는 그린 홈 보급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원을 일반주택 및 공동주택에 설치 시 설치비 일부를 지원한다.
사업비 3억2천500만원을 들여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주택보급사업은 태양광 84, 태양열 33, 지열 20가구 등 총 137가구를 신청 받아 설치비의 60%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시는 3월중에 에너지관리공단의 그린 홈 시공업체 전문기업 선정발표와 동시에 시청 지역경제과에서 지원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예산 범위내에서 접수순에 따라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에서는 전문기업에 의뢰하여 에너지관리공단의 국비승인을 득한 후 시에 접수하여야 하며, 에너지관리공단 국비승인 역시 전국대상 접수순에 따라 결정되는 점에 유의하여 지원 신청 준비를 하여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그린홈은 태양광 주택의 경우 전기 사용료 70% 정도, 태양열주택의 경우 겨울철 40% 정도의 연료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태양광 주택사업 초기 자부담 설치비가 다소 높지만 시설 설치 후 약 70% 정도의 전력사용료를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경제성이 있으므로 전력을 많이 사용하는 세대(300kw이상/월)에는 적극 권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시는 내년에도 신 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확대 추진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세계 기후변화 협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저탄소 녹색성장 구현 및 시민 에너지 비용 절감에 기여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