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경주시는 3월1일부터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2010년도 친환경직불제 신청을 받아 초기 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보전해 준다.
□ 친환경직불제는
○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의 초기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보전해 줌으로써 친환경농업 확산과 농업환경보전기능 등 공익적 기능을 높이는 제도이다.
○ 사업신청 대상농가는 농지소재지 읍·면·동에 인증기간이 유효한 인증서 사본을 첨부하여 신청서를 작성 3월 말까지 제출하면 된다.
○ 특히, 저농약 인증 농업인의 경우 2010년 부터 저농약농산물 신규인증이 중단됨에 따라 직불금 신청일 현재 인증서를 발급받은 농업인과, ‘09년 이전에 인증서를 발급받아 신청일 현재인증서가 유효한 농업인만이 신청을 할 수가 있다.
□ 친환경직불제를 신청한 농가에 대해서는
○ 적격여부를 심사 후 결격사유가 없을 경우 최대 3년간(3회)
- (논)의 경우 유기 392천원, 무농약 307천원, 저농약 217천원
- (밭)의 경우 유기 794천원, 무농약 674천원, 저농약 524천원 등으로 인증단계별로 차등지원 한다.
□ 경주시는 지난해에도
○ 657농가를 대상으로 136백만원을 지급하였고, 친환경농산물 소비층이 증가함에 따라 친환경인증 신청이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