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경주시, 황성동에서는 3월14일(일) 용황의용소방대(소방대장 조백수)가 시민들의 운동과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북천둔치의 환경정화활동 및 산불방지 계도활동을 실시하였다.
대원 약 40여명이 참여하여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북천둔치내 잡초제거 및 버려진 생활쓰레기, 하천내 부유물 등을 정비하고, 또한 봄철 산불발생에 대비하여 산불방지 계도활동도 함께 실시하였다.
권혁도 황성동장도 이 자리에 참석하여 환경정화활동과 산불계도활동을 실시한 대원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무단투기 쓰레기, 하천내 부유물 등 약 2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