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포항시가 지난 3월 15일부터 3월말까지 실시한 친환경상품 의무설치 판매매장에 대한 운영실태를 지도·점검 경과 대부분의 업소가 규정을 잘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시가 ‘친환경상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 대규모 유통매장인 관내 7개소에 대해 친환경상품 판매장소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든 업소가 친환경상품 판매장소 설치 및 면적규모(10㎡이상)를 준수했으며 친환경상품 코너 매장안내판 설치, 상품표찰 부착 등 기준에 적합하게 운영되고 있었다.
상품안내판, 홍보대 등 미설된 곳이 있었지만 이는 고객들이 쉽게 친환경상품에 대해 이해해 구매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설치를 유도하는 등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단속위주의 점검에서 벗어나 매장 관리자에게 ‘친환경상품 판매장소에 대한 규정’과 ‘친환경상품 인증제품 품목’에 대한 유인물을 배부하는 현장교육을 실시하는 등 친환경상품 판매매장의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병행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포항시는 향후 친환경상품의 구매촉진을 위해 친환경상품에 대한 홍보물을 제작해 각 사회단체 및 기업체에 배부하고, 친환경상품 우선구매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 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