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지난 3월 20일 개관한 전북공예명품관은 부안영상테마파크 관람과 공예품 쇼핑 겸 체험관광이 가능한 관광지라는 소문이 퍼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부안영상테마파크는 경복궁등의 궁궐.조선시대 양반가.서민촌.공방촌등의 세트시설을 갖춘 영상촬영지로 “불멸의 이순신” “대왕세종“”대조영“ ”이산“등의 TV
드라마와 ” 왕의 남자“등의 영화를 촬영한 영상관광의 명소이다.
짧은 기간에 전북공예명품관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는 이유는 영상촬영의 유명지 인데다. 부족했던 쇼핑거리 체험거리를 갖추었고 160여 공예명인. 명장들이 혼을 다해 만들어낸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서울의 인사동 에서는 볼 수 없는 명품제작 현장을 직접 볼 수 있고 현장학습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공예명품관에는 예술성 있는 200여 부채작품과 전통 목가구. 도자기. 유기. 한지공예 등의 작품을 관람 할 수 있으며 특별전시 기간중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민화작품도 감상 할 수있다.
별도전시관에서는 보석제품등 여성용 악세사리와 잡화가 마련되어 있고 각종 공예품을 구입할 수 도 있으며 공방촌 에서는 공예체험을 할 수 있다.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새만금을 둘러보고 부안 변산반도국립공원을 관광하는 관광객들의 필수코스로 부안영상테마파크 전북공예명품관이 자리 잡아가고 있다.
서울 인사동에서 한국적인 느끼고 싶은 관광객이라면 조선시대 건물과 공예명품관의 생활 공예품과 작품을 감상하고 체험해 보면서 비교해보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안영상테마파크의 전북공예명품관을 들러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