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은 최근 경기침체로 인하여 누증하는 자동차관련 체납과태료를 징수하기 위하여 세외수입 특별체납징수대책을 수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군은 현재 2만1838대의 자동차가 등록되어 있으나 의무보험가입지연과 자동차 검사지연(등록위반)과태료 등으로 현재 20,333건, 20억여원이 체납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체계적이고 강력한 징수활동을 위해 체납원인 분석 및 대책을 강구하고, 특히 1년이상 30만원이상 장기 고액체납자에 대하여 과태료 납부안내고지, 독촉장 발송, 체납자 세대방문 독려, 번호판 영치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할 계획으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향후 과태료 부과 시 전액 수납되도록 사전 납부 시에 과태료 금액의 20%감경조치 등을 적극 안내하여 부과 초기단계징수에 주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