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경주경찰서(총경 김수희)는 신입생 등록금, 학교 교비, 운동부 보조금 등에 대해 허위 지출 결의서를 작성하는 등의 방법으로 8억원 상당 횡령하고, 교사채용 대가로 1억5천만원 상당 수수한 경주지역 사립 A고교 교장 B씨 및 前 행정실장 C씨를 업무상횡령 및 배임수증재 등의 혐의로 6. 23 불구속 하였다
경찰 수사결과 이들은 ‘05년 1월 ~ ‘09년 11월까지 허위의 지출결의서를 작성하여 거래업자 통장으로 교비를 지출한 후 되돌려 받는 방법으로 5억2천만원 상당(신입생 등록금 3억 7천만원, 학교 교비 9천만원, 운동부 보조금 6천만원), 학생들로부터 수납받은 교비를 입금하지 않고 개인용도로 소비하는 방법으로 2억8천만원(재학생 등록금 1억6천만원, 급식비 1억원, 방과후 수업료 2천만원) 등 총 8억원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교장 B씨는, ‘09년 2월경 신규교사 채용시 전 행정실장 C씨의 딸을 정교사로 채용시켜 주는 조건으로 1억원을 수수하는 등 총 2명으로부터 1억5천만원을 수수한 혐의도 확인되었다
앞으로 경찰에서는 각종 금품수수 및 공금 횡령 등 고질적이고 조직적인 교육비리에 대해서는 철저히 수사하여 교육 비리를 척결할 것이며,
이번 달로 마무리되는 공직·토착·교육비리 특별단속의 성과를 토대로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단속을 펼쳐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