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정현구 부시장, ‘찾아가는 현장 결재 및 소통의 날’ 운영
여수시가 여러 청사로 나뉘어 근무하는 직원들의 업무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결재 및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시는 지난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국동임시별관을 직접 찾아가 결재를 진행하고 부서별 업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그동안 직원들이 결...
-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도입해 아이디어 적극 발굴
포항시 감사담당관실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종전의 보고식 회의진행 방식에서 벗어난 브레인스토밍 회의기법을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감사담당관실은 매월 1회 새로운 테마를 선정해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밝히는 브레인스토밍 회의 기법을 도입해 내부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 감사행정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
이에따라 지난 27일 ‘공직비리근절 및 감사운영 발전방안’을 주제로 토의를 진행해 규모가 비슷한 지자체간 MOU를 체결해 교차 감사를 실시(공직기강 감찰, 취약분야 감사, 특명사항 조사)하자는 의견 등이 도출됐으며, 시는 도출 안건에 대해 세부 검토 후 감사행정 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라 밝혔다.
한편 포항시는 예방감사활동 강화를 위해 재정감사업무에 중간검사제 도입과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예방감사 기능인 ‘내부통제’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