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기업+행정」이 함께 공존?공생하는 당진 만들기 앞장
당진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중소기업 지원시책들이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
올해 당진군이 내수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자금 지원을 한 업체는 62개로 ▲수도권에서 이전해온 기업들을 위한 입지보조금이 3개 업체 ▲경영회복을 위한 경영안정자금이 30개 업체 ▲고용보조금이 6개 업체 ▲창업투자보조금이 7개 업체 ▲고용창출 우수인증기업 지원사업으로 6개 업체 ▲국제표준규격(ISO) 인증획득 지원사업으로 10개 업체에 총 167억1900만원을 지원하였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ISO인증획득 지원사업은 10개의 참여업체를 모집해 업체당 300만원씩을 지원하여, 모두 인증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ISO인증 획득으로 품질혁신 및 기술개발기반을 구축하게 된 10개 업체는 국제경쟁력 강화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군은 현장행정으로 기업애로를 청취하고 즉각적인 대처로 92건에 이르는 기업애로사항을 접수, 해결에 발 벗고 나섰다.
더욱이 관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난 10월 12일에 「대기업.중소기업 상생 만남의 장」을 개최하여 서로 윈-윈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정립해 「사회+기업+행정」이 함께 공존.공생하는 당진을 만들어 가는데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당진군 관계자는 “올해 지원실적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에도 지역 경기부양 및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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