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전세버스 14개업체 203대 대상, 교통사고 상황 동영상 기록-
경주시는 2011년부터 운행되는 모든 전세버스에 비행기의 '블랙박스'처럼 사고기록을 저장하는 영상기록장치가 장착된다.
시는 총 3천만원(지방비80%, 자부담20%)의 예산을 확보 경주시내 전세버스 14개업체 203대에 교통사고 전후 상황을 동영상으로 기록하는 영상기록장치 설치를 12월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영상기록장치는 지난 11월초 14개 전세버스업체 대표자중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원회에서 선정한 설치 사업자가 시범 장착해 운행한 후, 2011년 1월부터 본격 장착 운행 할 계획이다.
영상기록장치는 담뱃갑보다 큰 크기로 버스 운전자 좌측 상단 위에 설치되며 교통사고 발생시 사고전후 상황을 20초가량 촬영해 저장할 수 있다.전세버스 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차량 내부 촬영과 음성녹음기능이 없는 기기로 차량 진행 방향만 촬영할 수 있다.
시는 전세버스에 영상기록장치가 설치되면 교통사고 현장을 영상 판독해 가해자와 피해자간 다툼을 줄여 사회적·경제적 비용을 절감하고 운전자의 잘못된 운전습관 교정을 위한 교육 자료로도 활용하는 등 교통사고 줄이기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