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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주민숙원사업에 43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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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1-01-11 1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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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로.공원 건설 등 145건…생활편익.복지증진 기대
 국토해양부는 개발제한구역내 주민들의 생활편익과 복지증진을 위해 서울시.경기도 등 13개 시.도에서 신청한 145개 주민지원사업(총 사업비 : 535억원)에 대해 총 430억원을 국고에서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79억원으로 가장 많은 금액의 지원을 받고, 다음으로 부산광역시 42억원, 대전광역시 32억원 등의 순으로 지원을 받게 된다.
 
지원금액의 배분은 각 시.도의 개발제한구역 면적과 개발제한구역내 주민수 등을 기본적으로 감안하고, 각 시.도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대한 평가, 개발제한구역의 관리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한 것이다.
 
이번에 지원대상으로 결정된 사업은 마을진입도로, 농로, 농수로 및 소공원 조성 등 대부분 지자체에서 예산부족으로 사업추진을 보류하였던 주민 숙원사업으로서, 으로도 구역내 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이러한 지원을 통해 개발제한구역내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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