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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POST2011 성공 전략 답을 구한다!
  • 김영희
  • 등록 2011-10-06 1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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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0.6(목) 09:00 낙동강23공구 강정보현장 / 현장간부회의 개최 -
대구시는 정부의 핵심 국책과제인 4대강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게 됨에 따라 10월 6일(목) 오전 9시 달성군 다사읍 소재 낙동강살리기 23공구 강정보 현장에서 친수환경 조성 및 다양한 인프라 구축을 통해 POST 2011 성공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음식물류폐기물공공처리시설,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 등 지역의 주요 사업장을 둘러보고 사업추진상황도 점검할 예정이다.

○ 이번 현장간부회의는 김연수 행정부시장 주재로 정무부시장, 실?국장, 원?본부장 등 市 간부진 30여명이 참석, 자연생태환경 구현의 낙동강살리기 사업추진 상황을 청취하고 친수문화를 기반으로 조성된 강정?고령보 현장을 둘러본 후 낙동강 연안개발 활성화를 통한 지역 발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강정?고령보는 대구 달성군과 경북 고령군을 연결하는 보로, 낙동강에 건설 중인 보 중 가장 길고, 동양최대의 수문을 자랑하고 있으며, 4대강사업의 대표적인 현장이다.
 
○ 4대강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수질개선은 물론 현재의 강 담수능력을 증가시켜 물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반복적인 자연재해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전국은 물론 세계적인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 김연수 행정부시장은 “전국 최대의 명품보인 강정?고령보가 완공됨에 따라 시민들이 즐겨 찾는 쾌적한 친환경 친수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의 명소로 만들고 지역 발전의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음식물류폐기물공공처리시설은 2013년 음식물류폐기물 해양투기가 금지됨에 따라 음식물쓰레기 자체처리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Bio가스를 에너지로 이용하기 위한 시설로 국?시비 690억원을 들여 공사 중이며 2012년 8월 준공될 예정이다.
 
○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는 2007년 산업단지 지정 고시된 이후, 지금까지 3단계 산업용지 67만㎡가 조성 완료됐으며, 의료, 정밀, 광학, 전기, 전자 등 첨단업종 80개 업체에 분양을 완료했고 2011년 12월까지 단지조성 공사를 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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