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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산업을 선도할 장기 체류형 종합휴양지 문 연다.
  • 김회춘
  • 등록 2011-11-17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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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라온프라이빗타운 11. 24일 개장 -
□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주 서부지역에 수려한 자연경관을 최대한 살리고 4계절 활용이 가능한 미래지향적인 현대적ㆍ고품격 장기체류형 종합레저휴양지가 개장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금능리 일원에 조성되고 있는 라온프라이빗타운이 휴양콘도미니엄 934실, 관광호텔 51실, 골프장 9홀, 커뮤니티센터, 수영장 등 관광휴양시설을 갖추고 오는 24일 개장함으로써 제주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되었다.
  ○ 라온프라이빗타운은 2002년 생물권보전지역, 2007년 세계자연유산, 2010년 세계지질공원으로 유네스코 자연과학분야 Triple Crown을 달성하고 세계7대자연경관에 선정된 천혜의 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산149-6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784,884㎡ 건축연면적 181,727㎡ 규모로 2005년 10월 19일 개발사업 시행승인을 득한 후 2011. 4. 11 제주투자진흥지구로 지정받아 공사를 시행 최근에 완공하여 개장을 하게 되었다.
 
□ 지금까지 3,300억원을 투자하여 휴양콘도미니엄 934실, 관광호텔 51실, 골프장 9홀, 골프연습장, 커뮤니티센터, 수영장, 저류조, 주차장 등을 두루 갖춘 종합 레저휴양지로 조성되었다.
  ○ 특히 공사과정에서 1,447억원을 지역 업체에서 도급을 맡음으로서 공사로 인한 고용효과만도 총324,250명에 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관리인원으로 지역주민 273명을 채용하여 고용증대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 총사업비 4,050억원이 모두 투자될 경우 생산유발 효과는 5,40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2,885억원, 취업유발효과 5,363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개장과 동시에 운영될 경우 연평균 563억원 이상의 생산유발효과와 연평균 약 266백만원 이상의 부가가치유발효과가 발생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연평균 약 1,525명 이상의 취업유발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영주권제도도입으로 외국인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져 이미 휴양콘도미니엄 181실, 973억원의 분양계약 체결되어 사업추진에 동력이 되고 있다.
  ○ 한편 사업시행자인 라온레저개발주식회사(대표이사 손천수)는 2010. 12. 29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신포동 2가 117-39번지에서  본사를 제주로 이전한 업체로서 친환경적인 기업이미지를 바탕으로 무한한 잠재력과 꿈을 향해 열정을 다해나가는 건실한 업체로 이미 인근지역에 라온골프장과 라온더마파크를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 라온프라이빗타운은 앞으로 서부권 관광거점지역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나가고 변화하는 관광객의 유형 및 요구사항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융통성 있는 관리체계를 수립하여 한림공원, 협재해수욕장, 라온골프장, 라온더마파크 등과 연계한 관광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뿐 만 아니라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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