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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무료 창업강좌 실시
  • jgh4278
  • 등록 2011-11-22 14: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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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 창업을 위한 필수교과목 편성 운영
창업에 뛰어드는 사람들은 많지만 성공으로까지 이어지기가 쉽지만은 않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공 창업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경남도가 창업을 희망하는 도민들에게 창업과 관련된 아이템과 정보를 제공하는 등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도민 무료창업 강좌를 실시한다.
 
도민 무료창업강좌는 소상공인 창업 컨설팅 및 교육지원 전문기관인 소상공인진흥원이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월말까지 5회에 걸쳐 341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11월부터 진주, 김해, 통영에서 각 실시된다.
 
도민 무료 창업강좌를 수료한 자에게는 경남도 및 중소기업청 창업(경영안정)자금을 최고 5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최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창업예정자, 업종 전환 예정자, 기존 사업자, 일반인, 주부, 직장인 등 창업을 원하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소상공인진흥원 홈페이지(www.seda.or.kr) 회원가입 후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프로그램은 창업절차, 점포경영세무, 2012년 트렌드와 유망아이템, 프랜차이즈 창업실무, 상권입지선정 등 예비창업자의 애로 해소 및 관심도 높은 과목 위주로 편성되었다. 이는 그동안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동 강좌를 통해 창업이나 업종전환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남도 관계자에 따르면, 2010년 도민 무료 창업강좌 이수자를 대상으로 1차 창업실태조사 결과 이수자의 35%가 창업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도민 무료 창업강좌는 원거리 도민의 편의를 위해 소상공인진흥원 산하 각 지역 센터(창원, 진주, 김해, 통영)별로 실시하고 있다며, 10월 실시한 창원센터 강좌에 이어 진주(11.16~17, 50명), 김해(11.29~12.1, 100명), 통영(11.23~24, 12.7~8, 각 30명) 지역 센터에 강좌가 개설되어 현재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므로 창업에 관심있는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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