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도권 인터넷 기업, 부산에 처음으로 유치
  • news21pdj
  • 등록 2011-11-28 15:49:00

기사수정
◈ 수도권소재 인터넷서비스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부산 유치
◈ (주)후이즈네트웍스 센텀지구내 KNN 지식산업센터 입주를 위한 분양계약 체결(11.2),
 
○ 부산시는 수도권소재 인터넷서비스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주)후이즈네트웍스를 센텀지구에 유치하였다.
○ 지난 6월부터 수개월에 걸친 적극적인 협상과 본사방문을 통하여 부산이전
유치에 합의 하였으며
○ 센텀지구내 KNN 지식산업센터 입주를 위한 분양계약 체결(11.2)을 완료하고 2013년 1월에 사업을 개시하게 된다.
○ 후이즈네트웍스는 IDC, 호스팅, 웹하드 등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인터넷 서비스업체이며
향후 IDC사업 확대와 보안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하게 되어 우리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라우드 산업 육성에 부합하는 기업이다.
○ (주)후이즈네트웍스는 5년내 300억원 매출과 종업원 150명이상을 상시 고용하는
강한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주)후이즈는 ‘후이즈, 후이즈 CRM, 후이즈 홀딩스, 후이즈네트웍스’ 등 4개의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후이즈 네트웍스”를 우선 부산으로 이전하고
향후 “후이즈 CRM"을 추가 이전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주)후이즈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추가 투자유치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 부산시는 올 한해 후이즈네트웍스를 포함하여 수도권소재 기업만 7개를
유치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 유치한 7개 기업에 대해서는 입지보조금 등 국비가 포함된 총 104억원의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으로, 이는 2004년 보조금 제도가 시행된 이후 최대규모이다.
○ 후이즈네트웍스가 이전할 센텀지구는 올해 말 건립되는 부산문화콘텐츠컴 플렉스를 비롯하여, 영화의 전당, 영화후반작업기지 등
지식산업 인프라 뿐만 아니라 다수의 지식산업센터(구,아파트형공장)가
건설되고 있어 최적의 IT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 이러한 입지조건과 풍부한 IT인력에 기반하여 지난 4월 글로벌 IT기업인
액센츄어가 센텀산단에‘Korea Delivery Center’를 오픈하여 현재 7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150명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 센텀산단과 함께 더불어 부산시는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허브’사업지구인 미음산단에
LG CNS가 국내 최대 규모인 연면적 133,000㎡(40,000평) 규모의 데이터센터 조성하는 것을 계기로 향후 수도권 IT기업을 유치에 적극 매진할 계획이다.
○ 부산시는 이와는 별도로 대기업 및 강소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내년부터 조성되는 투자진흥 기금을 적극 활용하여
다른 지자체와의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보다 공격적인 기업 유치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