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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Meister Program 최종결과 발표회 및 인증서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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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1-12-27 12: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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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P-Meister 인증 학생(53명) 명의로 특허 및 실용신안 출원
<자료문의>
☎ 02-2100-6393, 교육과학기술부 직업교육지원과장 김환식, 사무관 윤혜준, 연구사 이진우
☎ 02-3459-2755, 한국발명진흥회 창의인재육성팀 이경표 팀장, 정진상 계장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12월 27일(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IP-Meister Program 최종결과 발표회 및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게 된다.
 
ㅇ IP-Meister로 인증을 받은 학생들은 학교별 협력기업이 제시한 현장 혁신과제에 대해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한 504건의 아이디어 중에서 변리사 및 기술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20개 팀의 53명의 학생들이다.
 
ㅇ 이 행사에서는 인증서 수여 이외에도, 학생의 지식재산 창출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한 지도교사(20명)에 대한 교과부장관 상장이 수여 되었으며, IP-Meister 인증서를 받은 울산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주)진명21에 학생의 아이디어를 기부하는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ㅇ 학생들로부터 아이디어를 기부 받고 학생에게 장학금과 예비 채용증서를 전달하게 될 (주)진명21 노성왕 사장은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기업의 실질적인 문제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과정을 보면서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우수인재를 먼저 확보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으며, 고교단계의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ㅇ 또한 아이디어를 기부하게 될 서다현, 류재윤, 김규영 학생은 “기업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이 가능한 특허를 만들어 기업에 도움을 주게 된다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IP-Meister Program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여 올해 처음 실시한 사업으로, 마이스터고 재학생이 협력기업이 제시한 현장혁신과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기업과 변리사의 컨설팅을 통해 학생의 명의로 권리(특허, 실용신안)를 창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ㅇ 인증서를 받게 될 학생들(53명)은 앞으로 협력기업의 기술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 서포터즈로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출원된 권리 중에서 기업의 실질적인 가치로 연계가 가능한 특허 등은 향후 아이디어 기부 행사를 통해 기업에 권리를 이전할 예정이다. 
 
□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발명진흥회 최종협 부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이스터고 배출인력이 산업현장에서 미래 기술혁신의 주체로 성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기대감과 함께, 그간 고생한 지도교사 및 학생들의 노고에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낼 예정이다.
 
□ 또한 IP-Meister Program을 주최한 교육과학기술부 이주호 장관은 “마이스터고의 산학 연계형 지식재산 창출지원 성공모델을 기반으로 졸업 후 바로 취업 전선에 뛰어드는 특성화고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창출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뜻을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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