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2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 개최
  • rlagmlwls
  • 등록 2011-12-28 10:54:00

기사수정
  • 요르단 연구로 수출 유공자 등에 훈·포장 수여
<자료문의> 교육과학기술부 ☎ 2100-6958, 원자력기술과장 정택렬, 서기관 서경춘지식경제부 ☎ 2110-4738, 원전산업정책과장 강경성, 사무관 김연수
 
□ 제2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이하 원자력의 날)」 기념식이 이주호 교과부 장관, 조석 지경부 차관, 정연호 한국원자력연구원장, 김중겸 한전 사장, 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등 원자력 관련 기관 및 산업계 대표 등을 비롯한
 
 ○ 국내·외 산학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27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장에서 개최되었다.
 
□ 「원자력의 날」은 UAE 원전 수출 성공(’09.12.27)을 계기로 원자력 안전을 고취하고 국내 원자력 분야 종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법정기념일로 제정된 원자력 분야 기념일로,
 
 ○ 지난 해에 이어 2번째를 맞는 올해 기념식에서는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 수출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함하여 원자력 진흥·이용 및 안전분야의 유공자들이 훈·포장 및 표창을 수상하였다.
 
 ○ 특히, 참석자 전원은 ‘원자력 안전 결의 다짐 선서’를 통해 원자력 안전 강화의 국민적 요구에 부응하여 원자력 안전관리 체계 확립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한 원자력 진흥·이용을 통해 원자력 이용 모범국가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부대 행사로 장순흥 한국원자력학회장, 박방주 한국과학기자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원자력 안전성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원자력 안전성 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 이날 기념식에서 요르단 연구로 수출에 기여한 양명승 前한국원자력구원장과 하재주 한국원자력연구원 신형원자로개발연구소장이 과학기술훈장 웅비장, 조승수 대우건설 부사장이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 훈장 11명, 포장 14명, 대통령 표창 26명, 국무총리 표창 33명, 장관 표창 125명 및 2개 단체 등 총 209명 및 2개 단체가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훈포상자 세부 내역 <붙임> 참조)
 
□ 이주호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요르단 원자로 수주 등 원자력의 진흥과 이용을 위해 노력해온 산·학·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 최상의 안전을 전제로, 국민의 신뢰를 얻고, 국제적인 리더십을 강화해서 ‘보다 안전한 원자력’의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 일류의 원자력 모범 국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모든 종사자들의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