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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전국단위 대회 유치로 활력
  • nam2580
  • 등록 2012-01-21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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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년 이어 30여개 대회 개최, 경역경기 유발효과 기대 -

민선5기 들어 제천시가 전국대회 체육대회를 유치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이를 적극 추진하여 "성공경제 도시 제천 비상의 해"로 가는 교두보를 마련하기로 했다.
 
제천시는 지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3건의 전국규모대회를 유치하여 성공적으로 치렀으며 이는 전년대비 25%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해 총사업비 12억4,400만원을 투자하여 연인원 122만 8,000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이에 따라 지여경제 활성화 및 지역브랜드 홍보에 이바지 했다.
 
이에 따라 직 간접 경제파급 효과는 153억7,800만원으로 잠정 산출되어 사업비 대비 12.7배의 투자효과를 거두었다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제66회 전국 고교축구대회와 첼리저스컵대회, 사랑나눔 축구대회 등 제천축구캠프장과 봉양여성축구장 조성 이후 축구대회를 알리는 간접효과를 거두었다.
 
제천시는 2012년에도 12억6,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학여 30건 내외의 전국단위 대회를 유치할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춘계중고배구연맹대회, 전국 종별궁도대회,전국하키종별·춘계대회 등 10여개의 대회가 확정되었거나 사실상 마무리단계에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 체육시설 조성 및 정비에도 관심을 기울려 청품명월 국제하키장 최신시설 정비, 제천 신동 국제테니스장 조성마무리 및 봉양건강축구캠프장 조명탑 설치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제천늘 방문하는 체육인들과 가족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제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제천시 한의사협회에서 의료봉사를 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숙식업소에 대한 친절 및 위생교육을 강화하여 비용 들지 않는 투자로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한편 제천시 관계자는 "체육회 관련 인사들과 합심하여 전국단위 주요 대회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여 이로 인하여 직·간접의 경제유발효과로 지역경기 활력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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