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 적십자사 식사동 봉사회(회장 전차옥)는 지난 19일 생활이 어려운 관내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장애우 등 20가구를 방문하여 백미 1포(10kg)와 가정용품 선물 1세트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 회장을 비롯한 봉사회원 등 5명이 참여하였으며, 작년 8월 처음으로 봉사회가 결성된 이후 매월 1회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에는 식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애순)에서도 관내 어려운 이웃 4가구에 떡국용 떡 1세트(10kg)씩을 전달했다.
한편, 지난 1월11일 동 새마을부녀회장 직을 새롭게 맡게 된 김애순 신임 회장은 “우리 마을의 발전과 화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 달라”고 전했다.
자료 제공 : 일산동구 식사동 주민센터(팀장 권영태 ☎ 8075-6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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