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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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동·가계 관광지의 모습. |
[사진] 복구 더딘 관광지 ‘안전사고’ 우려… "경고문 설치해라"
지난해 8월, 제9호 태풍 무이파(MUIFA)가 진도지역에 큰 피해를 입힌 가운데 지역대표관광지인 회동·가계 관광지에 대한 복구가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
지난 29일 회동·가계 관광지를 찾은 한 관광객(목포)은 “겨울이라 강풍이 많이 부는데 아직까지 복구가 이뤄지지 않아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당국도 복구계획이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안내문이나 경고문이라도 설치해야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한편 제34회 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는 오는 4월7일부터 9일까지 '꿈을 이루는 신비의 바다로'라는 주제로 3일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