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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Bio-Vision 2016) 2단계 기본계획( '12∼ '16)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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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2-02-03 1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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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후 5년간 생명공학의 새로운 방향 및 전략 모색
□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생명공학종합정책심의회를 개최하여 제2차 2단계(’12~’16)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을 심의·확정하였다.
 ○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은 생명공학육성법 제4조에 근거하여 교육과학기술부(주관)·농림수산식품부 등 6개 부처가 참여하여, 생명공학분야 육성을 위한 국가적 비전과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제2차 2단계 기본계획은 1단계 기본계획(’07~’11)을 통해서 확보한 원천기술력 및 산업인프라를 기반으로 하여 중점분야 육성, 다부처 연계체제 확립, 바이오 산업의 활성화 여건 마련을 중점 추진방향으로 설정하였다.
 ○ 2016년까지 바이오분야 논문 7위, 특허기술 경쟁력 13위, 바이오산업과 의약품시장 창출규모 각 23조원, 26조원을 목표로 설정하고
 ○ 이의 효과적인 달성을 위해 부처간 연계 협력 강화, 수요 맞춤형 R&D 확대, 중개연구 확대 등 바이오 핵심분야 산업화 촉진의 방향으로 기 수립한 4대 추진전략과 14개 실천과제를 보완하였다.
□ 생명공학분야는 제2차 1단계 기본계획(’07~’11)에 따른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에 힘입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였다.
 ○ 정부 계획 대비 106%의 투자 실적을 조기에 달성하였고, 우수 논문 게재와 특허 성과 창출실적도 지속적으로 상승하였다.
     ※ 정부투자 : 8.270억원(‘06)→1조 5,175억원(’10),
        SCIE* 논문 수 : 4,539건(‘06)→7,060건(’10) (1.6배 증가)
        미국 특허등록 수 : 313건(‘02~’06)→418건(‘07~’10) (1.3배 증가)
 ○ 정부의 산업화 기반 조성 및 기업의 투자로 인해 국내 바이오산업 생산규모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 바이오산업 시장규모 : 3.7조원(‘07)→5.6조원(’09, 의약품시장 19.1조원)
 ○ 이러한 성장추세를 이어가기 위해서 향후 5년간(’12~’16) 총 9조 7,077억원이 소요되며, 7만 3,222명 석박사 인력이 배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 생명공학육성종합심의회는 7개부처 차관급이 당연직 위원으로, 8명의 바이오분야 전문가들이 위촉직 위원으로 참여하여 생명공학분야 주요한 정책을 심의하며, 2011년도에는 관련법령 개정으로 뇌연구 관련 주요사항도 심의하도록 변경되었다.
 ○ 이에 따라, 심의회에서는 뇌연구의 핵심인프라인 뇌영상장비 기술개발에 관하여 가천대학교 조장희 박사의 발표를 듣고 토론하였다.
□ 또한, 심의회에 앞서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은 2040 신진 뇌연구자와의 간담회에 참석하여 뇌연구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들이 향후 뇌연구를 선도하도록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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