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생물이 지키는 우리 땅, 독도’ 특별전 개최
  • sweet02
  • 등록 2012-03-06 14:54:00

기사수정
◇ 독도에 살고 있는 생물의 다양성과 가치 및 생물주권 소개
◇ 독도의 희귀한 생물자원의 생태를 담은 독도 사진전 개최

□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안연순)은 3·1절을 기념해 독도 생물의 다양성과 학술적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생물이 지키는 우리 땅, 독도’ 특별전을 3월 6일부터 9월 30일까지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동 1층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 특정도서 제 1호로 지정된 독도는 육지와는 다른 독특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1,000여종의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寶庫)다.
○ 이번 전시는 독도의 아름다운 경관과 소중한 생물자원을 국민 모두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 이번 특별전은 독도에서 새롭게 발견된 생물, 독도에서만 서식하는 생물 등 생물을 중심으로 다루며 다른 독도전시와 차별화를 도모했다.
○ 독도를 방문하기 어려운 관람객들이 실제 독도에 와 있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시청각 매체를 통해 연출됐다.
 - 독도 하늘·바다·땅에 서식하는 다양한 우리 생물을 표본, 박제 등 입체적인 전시물과 함께 소개했다.
○ 또한, 독도 해국과 사철나무의 기원이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밝히며 독도의 생물주권이 대한민국에 있다는 것을 부각했다.
□ 이번 특별전에서는 관람객과 함께 독도사랑을 나누는 체험코너도 운영된다.
○ ‘독도 생물에게 보내는 편지’ 코너에서는 소형태극기에 소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적어 독도지도를 완성한다.
○ ‘독도 물개와 함께 하는 포토존’ 코너에서는 대형 물개박제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다.

□ 특히, 전시 기간 중에 울릉도의 어린이들을 국립생물자원관으로 초청해 독도와 생물자원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생태·체험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 3월 6일부터 4월 29일까지는 대구지방환경청, 국립수산과학원 독도수산연구센터와 공동으로 독도의 경관과 소중한 생물자원의 생태를 담은 사진전도 함께 개최된다.
○ 대구지방환경청이 200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독도생태계 모니터링’ 사업과 국립수산과학원 독도수산연구센터의 ‘독도 주변해역 및 수중생태계 조사’ 결과로 얻어진 사진 80여점이 전시교육동 1층 로비에서 전시된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