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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생각하는 가장 친환경적인 ‘2012 환경마라톤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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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2-03-07 1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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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24일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서 한강변 일주

25년의 전통을 지닌 환경전문매체인 ‘환경미디어·미래는우리손안에’(발행인 서동숙)는 오는 3월 24일(토)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2012 환경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환경마라톤은 ‘녹색성장’과 ‘친환경 실천’을 홍보하는 마라톤 대회라는 목적아래 실시된다.

녹생성장위원회와 환경부, 국토해양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등 정부부처와 주요 환경관련 기관들의 협조와 후원 아래 진행될 환경마라톤은 녹색성장에 동참하는 환경관련 기업 및 단체,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과 그 가족들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마라톤의 즐거움을 나누는 장이 됨과 동시에 건강을 지키는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실천’ 마라톤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약 5,000명이 참가하게 될 ‘2012 환경마라톤’은 3월 24일 오전 8시부터 식전행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인기 아역배우 문가영도 함께 참가하는 이번 환경마라톤은 월드컵공원을 출발해 참가자들이 사전에 신청한대로 5㎞, 10㎞, 하프·풀코스로 나눠 한경둔치를 달리게 된다.

대회 참가 신청 접수는 오는 3월 15일까지이며, 온라인(www.ecomarathon.kr)과 전화(1644-4219, 02)761-6664, 761-6677, 358-1700, 761-6667(F))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5㎞는 2만원, 그 외 코스는 3만원(마니어부 2만 5,000원)이다.

각 부문 1-3위 입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부상으로 친환경상품이 주어진다. 아울러 최다 단체상도 있다.

환경한림원 회장이자 환경마라톤위원회 위원장인 이상은 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마라톤 참석자들에게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온실가스저감 실천운동’ 홍보와 ‘녹색성장’을 위한 범국민적 실천사항을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그린카드제도’와 ‘탄소세’, ‘탄소발자국지우기’, ‘친환경마크’, ‘친환경상품’, ‘환경기술인증제도’에 대한 홍보의 장으로 실시되는 대회인 만큼, 가급적 행사 참가자들에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유도해 차 없는 마라톤대회가 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아울러 범국민 ‘환경실천운동’을 유도하는 환경정론지로서의 책임 실천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작년 10월 2일의 제1회 환경마라톤대회에서는 2,000여 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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