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주경찰 악대” 창단,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공감치안 구현
  • sweet02
  • 등록 2012-03-20 14:40:00

기사수정
제주지방경찰청(청장 정철수)에서는
국민과 소통없이는 어떤 훌륭한 시책도 성공 할 수 없다며 “늘 처음처럼 항상 국민 곁에서” 대명제하에 세계자연유산 등 유네스코 3관왕 선정으로 높아진 국제적 관광도시로서의 특성을 살리고 제주경찰이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는 “3多 3無 청정 제주운동”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제주경찰 악대”를 창단, 사랑나눔 음악공연 등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정감 있는 경찰상 확립에 기여하기로 하였다.
 
□ 경찰악대 창단 배경
○ 현재추진 중인 학교폭력?교통사고?농축수산물절도 예방 등 3多3無 청정 제주운동의 성공적 성과를 거두기 위해 감성적 홍보 활동 강화필요
 
○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지질공원, 세계자연유산 등 유네스코 3관왕 선정으로 위상이 높아진 국제적 관광도시로 거듭남에 따라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친근한 경찰이미지 구현
 
○ 갈등과 반목의 제주사회를 밝게 하는 음악 전도사로서 역할과 문화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복지시설 등 위문공연 및 신명나게 일 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 조성 등 경찰 내부고객의 정서 함양을 통해「민?경 소통문화」창구로써 국민을 우선가치로 하는 고객만족 적극 기여
 
□ 앞으로 운영계획
○ 지난 86년부터 09년 5월까지 약23년간 제주경찰 악대를 운영, 도민을 위한 음악회, 학교방문, 복지시설 위문 등 2,225회 공연을 통해 따뜻한 경찰로서 제주도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다 경찰청 “전의경” 감축 방침에 따라 폐지된 바 있으며
 
○ 정철수 청장 부임 이후 급변하는 사회적 변화의 흐름을 따라잡고 고객의 변화에 맞춰 경찰조직을 스스로 재창조해 나갈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치안활동을 통해 중요한 핵심가치인「고객만족」에 적극기여하기 위해 도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통?공감치안을 강조한 바 있다.
 
○ 창단되는 제주경찰 악대는 악대장 등 경찰관 3명, 의경 30명 등 33명으로 구성될 예정으로 3월19일부터 악대원을 모집공고하고 있으며 응시자격은 만18세이상 30이하인자로 자세한 사항은 우리청 홈페이지를 참고 하면 된다.
 
○ 경찰악대는 복지시설, 각종축제, 학교방문 등 민경친선 도모를 위한 행사지원과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연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제주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사회봉사 목적의 각종행사 등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