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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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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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 | 055-231-2410 | FAX | |||
| 주(State) | 시(City) | ||||
| 주소 | 마산?내서읍? | 우편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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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설명 | 고급 레스토랑에서 삼겹살을...
마산시 내서읍 삼계초등학교 앞에 자리잡은 「이가네 王삼겹.com」은 마치 고급 레스토랑에 앉아 삼겹살을 먹는 분위기에 색다른 고기맛을 볼 수 있는 삼겹살 전문음식점이다.
이 집의 대표적인 메뉴는 왕삼겹(1인분 4천500원).회전식 원적외선 구이용 그릴에 꼬치에 길게 꿰인 두툼한 고기를 바베큐를 하듯이 꽂아 놓고 스위치를 켜면 꼬치가 돌아가면서 고기가 불에 익혀지는데 그 과정에서 기름기가 쏙 빠지고 고소한 삼겹살이 만들어진다. 또한 참숯가루를 이용한 양념에 고기를 미리 재놓아서, 노릇노릇 구워진 고기에서는 바베큐 맛이 난다.적당하게 구워지면 종업원이 도마위에 놓고 듬성듬성 썰어준다. 찍어먹는 소스도 머스터드, 고추장, 구운 왕소금, 콩가루 등 네 가지나 있어 다양한 맛을 볼 수 있다.참기름을 넣지 않은 그냥 왕소금에 찍어먹는 삼겹살은 담백하고 깊은 맛을 느끼게 해 주며, 머스터드 소스의 깔끔한 맛은 젊은 사람들이 좋아한다. 콩가루에 찍어먹는 고소한 맛도 일품이다. 왕삼겹살과 함께 죽통주도 이 집의 색다른 메뉴.청죽의 마디를 잘라 소주를 부어 하루 정도 두면 대나무의 향이 소주에 은은히 배게 되는데, 그 뒷맛이 깔끔하다.누런냄비에 내놓는 얼큰냄비국수(2천원)는 약간 매운 맛이 삼겹살을 먹은 뒤가 아니면 그 참맛을 느끼기 어렵다. 된장찌개와 밥(2천원), 소면(2천원)도 있다. 150석 규모의 좌석이 마련돼 있으며 어린이가 있는 가족들을 위해 미끄럼틀, 볼풀 등을 구비해 한방 전체를 놀이방으로 만들어 주위 아파트 가족단위 손님들이 많다.주차는 옆 공터에 하면된다. 150 마산시 내서읍 삼계초등학교 앞 왕삼겹(1인분 4천500원) 죽통주 얼큰냄비국수(2천원) 된장찌개와 밥(2천원) 소면(2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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