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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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설명 | 전원에서 즐기는 숯불갈비..
700평 농원에 애완용 토끼가 노닐고 목가적인 풍경이 도시에서 보기 힘든 정겨움을 준다. 창원 소답동 39사앞 대로에서 옛한성극장쪽 도로를 따라 막다른 길까지 올라가 오른쪽으로 돌면 만나는 숯불갈비전문점 목민정은 신풍고개 아래 숲을 끼고 호젓하게 자리잡아 도심 속 전원음식점으로 인기이다. 정성스럽게 장만한 게장과 채소겉절이, 한치회무침 등 밑반찬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인다. 특히 완두와 옥수수를 갈아 만든 이색 샐러드는 김에 살짝 올려놓은 퓨전 메뉴로 어린이들이 좋아한다. 여느 음식점과 비슷한 가격이지만 부드럽고 담백한 고기의 질만큼은 최상급이다. 휘파람을 불면 따라서 휘파람소리를 흉내내는 왕관앵무새도 이 곳의 볼거리.농원 뒤편으로 가끔 지나는 경전선 열차의 모습도 정겨움을 더해 시골 외갓집에 온 느낌이다. 식사뒤 나오는 목민약차, 국화차, 연꽃차, 장미차 등 전통차는 깔끔한 맛이 일품. 지난 6월 문을 열었지만 아늑한 정취를 즐기려는 가족과 단체손님들로 붐빈다.흰색과 황토색이 어우러진 실내공간엔 100명이 함께 할 수 있고, 주차공간은 70대를 족히 댈 만큼 넉넉하다 100 창원 소답동 39사앞 대로에서 옛한성극장쪽 도로를 따라 막다른 길까지 올라가 오른쪽으로 돌면 만나는 숯불갈비전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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