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추부포도.
시원한 맛으로 무더위를 앗아갈 시설포도가 본격 출하돼 소비자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금산군 추부면의 가온시설 포도는 인삼약초의 고장답게 인삼과 약초의 부산물을 이용해 만든 발효퇴비를 활용한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공급한 효모, 유산균, 광합성균 등이 토양과 포도에 병원균 저항력을 증가시키고 유용미생물은 항산화 물질을 만들어 건강한 포도를 만든다.
여기에 맥반석, 제오라이트, 옥가루와 같은 친환경자재를 활용해 GAP 및 친환경인증을 획득 하는 등 고품질 명품포도로 인정받고 있다.
충남의 최고봉인 서대산(904m)이 추부에 위치하고 있어 밤과 낮의 온도차가 커서 자옥은 17°Bx, 캠벨얼리 14°Bx 정도로 당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금산군의 공동상표인 비단뫼 인증을 받아 백화점 및 인근 대형마트와 산지 직거래를 통해 소비된다.
올해에는 4농가 1.8ha에서 자옥, 켐벨얼리의 품종이 출하되고 있다. 작년 12월부터 가온을 시작해 6월 상순부터 수확에 들어갔으며 35톤을 생산 2억1000만원의 조수입이 예상된다.
군에서는 강소농 육성 시설포도 펜코일 사업, 에너지 절감 지중 냉ㆍ온풍 사업 등 약 2억원의 시범사업 지원과 재배농가에게 주기적인 현장 활용 교육, 기술보급 등을 통해 고품질의 당도 높은 시설포도 생산에 박차를 가해왔다.
한편 금산지역에서 재배되는 포도는 시설하우스 및 노지를 포함해 66ha로 6월부터 9월까지 1200톤이 생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