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지난 6월과 7월 부안·변산초등학생 대상, 학습집중력 강화 프로그램 제공
부안군의 ‘원예치료 스터디그룹’이 지역 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원예치료 봉사활동을 펼쳐 관심을 끌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원예치료 스터디그룹 소속 직원 7명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2개월 동안 매주 1~2회 점심시간을 활용해 부안초등학교와 변산초등학교 학생 25명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오디따기 체험과 누에키우기 등 부안 농업의 소중함은 물론 화분심기, 압화 부채 만들기를 비롯한 원예활동 등 학습 집중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편성, 제공했다.
일선 교사들은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스터디그룹 회원들도 “업무 외 시간을 활용해 추진된 만큼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한 것을 안타깝다” 면서 “2학기에는 스터디 활동 차원이 아니더라도 담당교사와 학생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쉽고 재밌는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편성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안군 원예치료 스터디 그룹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로 국제농업의 변화에 따른 직원들의 전문능력 향상과 원예활동을 통한 부안지역의 복지·문화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결성됐다. 이를 위해 원예치료사 2급 자격증 취득과 농외 소득향상을 위한 원예체험 개발 및 민간원예치료사 육성·지도를 목표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