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전남한방산업진흥원은 장흥 탐진강 일원에서 ‘2012 정남진 초목수탁 생약대전’(이하 ‘생약대전’)을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7일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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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약대전’은 정남진 물축제 기간동안(7. 27~8. 2)에 개최되며 기획전시 및 일반전시, 체험분야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으며, 일반전시에서는 ▲약용작물 액침표본 ▲우리몸에 좋은 한약처방 ▲약용작물 사진 ▲한방차?음료 등을 전시하고 체험은 ▲우리가족 건강기원 약용작물 심어가기 ▲한방 쿠키?케이크 만들기 ▲전통차 청태전 만들기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기획전시에 있어서는 ▲정남진 생약초 동산 ▲한방제과?제빵 ▲헛개와 생약초를 활용한 계절?체질별 음식 등을 전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생약대전’은 한방산업 발전을 위해 생약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한방산업 활성화를 위한 한방제품의 발굴 및 개발을 장려하며, 우수 한방제품의 홍보를 위해 전남한방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행사이다.
‘생약대전’은 매년 정남진 물축제와 함께 개최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초(草)?목(木)은 생약초(약용작물)를, 수(水)는 술(酒)과 음료, 탁(卓)은 밥상(한방음식)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