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신동북아시대 광역교통망 조기구축 청신호!
  • 조계근
  • 등록 2012-10-04 12:55:00

기사수정
  • - 도내 주요 SOC사업 ‘13년 정부예산(안) 대폭 반영 -
강원도는 한반도 중심지로서 신동북아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신광역교통망 확충전략(TKR-TSR 등)으로 대륙으로 가는 전진기지 조기 구축을 위해당위성 등을 적극 개발하여 적극 대응한 결과, 철도·고속도로·국도건설에 필요한 소요예산 1조 8,625억원을 정부예산(안)에 반영하였는데 이는 지난 4년간 매년 1조 3천억원 이상의 SOC예산을 확보한 것보다도 대폭 증액 반영한 것으로서,금년도 예산액(1조 2,876억원)보다는 44.6%, 국토해양부 요구액(1조 1,170억원)보다는 무려 66.7% 대폭 증액 확보한것이다.
 
이로서 강원도는 취약한 교통망 확충에 획기적인 변화가 올 것이며,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최문순 강원도지사는지난 8.20일 기자간담회에서 대선 공약 정책과제로 발표한 바도있는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를 대비하고 대륙국가로가는전진기지 교통망확충으로 신동북아시대의 중심권에 우뚝 서는 계기가 되었으며,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는 말과같이 경춘선 개통이후 춘천권이 수도권화 되는 것처럼 강원도와 수도권과의 1시간대 생활권 접근성 개선을 앞당기는기회가 되며, 이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 1시간내 친환경 철도망 구축, 수도권접근 명품 고속도로망의조기완공, 도 전역 30분대 기간교통망 접근 도로망 조기확충이 가능하게 되어 강원도 발전을 앞당기는 전환점이 되었다고밝히면서, 이것은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한 결과이며, 특히 실무진의 적극적인 당위성 개발과 중앙부처에 상주,맨투맨식으로 적극 대응하는 등 정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정부예산(안)을 보면,2018평창동계올림픽 핵심 교통망인 원주~강릉 복선철도 4,650억원 등 철도 예산 8,266억원, 동홍천~양양간 고속도로2,846억원 등 고속도로 예산 6,608억원, 동계올림픽 연계도로인국도6호선 468억원을 비롯한 국도 예산 3,751억원을반영한 것으로 금년도 예산보다도 무려 44.6% 대폭 증액 반영된 것이다.
 
앞으로강원도에서는 국회의 예산심의·의결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 공조하고, 중앙부처 인적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SOC사업이 계획기간내 개통되도록 추가 예산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 할 계획이며, 중국·러시아를 비롯한 대륙국가로 가는 전진기지 기반 마련 등 신동북아시대 강원권 중심의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미래를 담보하는 ‘소득 2배행복 2배 하나된 강원도’ 완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강원도청 도로철도교통과 033-249-3426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
  2. 울주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 보장금액을 대폭 상향하고 보장 항목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울주군 군민안전보험은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울주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
  3. 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
  4.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 2026년 상반기 건강 증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일상 지원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026년 상반기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2월 2일부터 운영되며, 시민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흘건행백세(노쇠 예방 관리) △소흘...
  5.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직원들 ‘사랑의 스트라이크’ 성금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부서장 박필용 수석)은 1월 16일 오전 10시 동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부서 직원 30여 명은 직원 화합을 위한 볼링대회를 개최해 스트라이크가 나올 때마다 ‘사랑의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으로 5천 원씩 적립했으며, 그렇...
  6.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
  7. 설 앞두고 지방자치단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확대 설을 앞두고 충북과 전북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충북 괴산군은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2월 27일까지 접수한다. 충북 보은군은 올해 상반기 1인당 60만 원을 두 차례로 나눠 지급하며, 신청은 26일부터 한 달간 가능하다. 전북 남원시는 모든 시...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