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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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10월30일 탐진강과 장흥댐 지류의 부산천에서 학생, 내수면 수산자원보호단체,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 생산하여 육성한 다슬기 종묘 100만미를 방류하였다.
탐진강수산연구센터는 장흥관내 1급수로 자랑거리인 강과 하천등에 방류행사가 이루어짐으로써 강과 하천 내의 다슬기 보존 및 자원 증강, 자연생태계 보호 등은 물론 지역민들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특히 부산면의 하천에 다슬기 종묘를 방류함으로써 노인 일자리창출은 물론 지역민의 소득증대에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장흥군은 매년 지속적으로 다슬기 종묘를 생산 육성하여 방류할 계획이며, 관내 강과 하천 주요지점을 대상으로 다슬기 서식환경과 자원량 및 방류효과 조사를 실시해 수산자원관리와 방류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센터의 자립기반 구축과 고소득 농어가 육성을 목표로 다슬기 외에도 꺽지, 동자개, 미꾸라지 등 부가가치가 높은 품종 위주의 종묘생산을 추진해 농어업인들에게 분양과 기술이전 및 현장지도 등을 함으로써 어업인의 소득창출은 물론 내수면 양식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