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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UFO 출현 잦은 이유, 라엘 입국금지에 무언의 시위인가
  • rkdrlfah
  • 등록 2012-11-08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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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밖 외계에서 날아오는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UFO(미확인 비행물체)’가 서울 광화문 지역 상공에 자주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UFO 헌터’로 불리는 허준 씨가 지난 2005년 10월 이후 최근까지 광화문에서만 10여 차례에 걸쳐 의도적 UFO 대기촬영에 성공한 것으로 인터넷 및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허씨는 가장 최근인 지난 11월 3일 오후 3시 47분께 광화문에서 UFO의 단독비행은 물론 UFO 10여대가 무리를 지어 집단비행하는 장면을 카메라에 포착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허준씨외에도 광화문 주변 상공에서 UFO를 목격하거나 촬영한 경우가 많아 광화문 지역은 이미 UFO 핫스팟(관심 지역)으로 떠올랐다.

이처럼 UFO가 유독 광화문 상공에 자주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윤표 대표는 “광화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부의 중심인 청와대가 지근거리에 있는 곳”이라며 “이런 상징적인 지역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하늘 상공에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인들(엘로힘)의 비행체·우주선’이 자주 출현한다는 사실은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의 입국 금지와 무관치 않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즉, 우주인 엘로힘은 그들의 예언자를 입국 금지한 한국정부에 대해 무언의 시위를 하고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정 대표는 “지난 2003년 8월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 참석 차 방한한 라엘에 대해, 당시 노무현정부는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의 지시에 따라 ‘라엘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구실로 입국을 불허했다”며, 그 후 “‘인간복제를 통한 영원한 생명은 지구 문명보다 2만5000년 앞선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예언자 라엘의 종교철학으로서 이를 이유로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한국 라엘리안들의 거듭된 청원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정부에 이르기까지 무려 9년이 넘도록 라엘의 입국금지가 해제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 대표는 “정부가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자유민주주의국가는 물론이고 심지어 사회주의국가 및 공산주의국가를 통틀어 전 세계에서 유례없이 우리나라에서만 행해진 반인권적 조치였다. 개인의 철학적 신념에 따라 인간복제를 지지 또는 반대할 수 있고, 지지하더라도 그것은 사상과 표현의 자유에 속하는 문제로서, 정부가 이를 빌미로 입국금지라는 극단적 조치를 하는 것에는 의문의 여지가 크다. 왜냐하면 라엘은 지구상의 생명체들이 생명과학, 특히 복제기술을 활용해 창조되었음을 설파하는 종교지도자로서, 그가 생명과학을 옹호하고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것은 오로지 그의 종교철학에 기인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믿음이 있지만, 우리 라엘리안들은 서로 다른 개인의 신념을 존중하며 또한 우리들의 신념도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중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따라서 누구 못지않게 선량하고 성실한 국민들이라고 감히 자부하는 라엘리안 회원들은 우리 정부의 부당한 조치에 크게 상처 받았으며, 정부의 이런 조치를 중대한 종교편향 및 차별행위일 뿐만 아니라 종교탄압으로까지 여기고 있다. 더 늦기 전에 라엘의 입국금지를 해제해 전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떳떳이 그를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예언자 라엘은 지난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에 있는 한 사화산에서 직경 7m, 높이 2.5m 정도에 밑바닥이 평평하고 위는 원추형 모양을 한 소형 UFO를 타고 온 우주인 엘로힘과 만나 그들로부터 과학시대에 들어선 인류에게 주는 마지막 메시지를 구술받았다. 라엘은 그로부터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엘로힘과 두 번째로 만나 그들의 UFO에 동승해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문의: 도서출판 메신저 홍보팀 팀장 김강균 010-2996-3773 kennykk@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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