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박 당선인이 후보 선거공약서와 새누리당 정책공약(시·도 공약)에서 밝힌 공약 내용은 충남도청 이전 소재지(내포신도시) 지원, 충청내륙고속도로(제2서해안선) 건설을 약속했다.
또 공주·부여 백제역사문화도시 조성, 동서 5축(보령-울진) 고속도로 건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구축 및 지역 연계 개발, 명품 세종시 건설 적극 지원, 충청권 광역철도(논산-대전-세종-청주) 건설이다.
특히 첫 번째 공약으로 내포신도시 조성을 국가 차원에서 지원해 충남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히고 청사 건립비와 교통 인프라 구축 지원, 도청이전특별법 개정을 제시했다.
대전시에 대해서도 도청 이전부지 개발 지원을 7가지 세부공약 중 두 번째로 제시하고 도청사 문화예술복합단지 조성 지원, 도청 이전부지 매입 국고 지원 및 공사비 일부 지원을 약속했다.
이 가운데 도청이전특별법은 강창희 국회의장(대전 중구)이 지난 11월 4일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여 현재 국토해양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이 법안은 청사 신축과 부지 매입 등 도청 이전 비용의 전부를 국가가 부담하는 것이 골자다.
한편 박 당선인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작성한 ‘대통령 후보 정책이슈’ 가운데 ‘지방정부의 재정 권한을 강화해야 한다’(정치·행정 분야)는 질문에 대해 조건부 찬성 입장을 밝혔다.
박 당선인은 지방재정 확충과 더불어 지방정부의 재정 권한 강화에 찬성하지만, 지방예산이 방만하게 운용되지 않도록 건전성 강화 대책을 선결조건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제18대 대통령 박근혜 당선
한편 지난 19일 실시된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60·새누리당) 후보가 득표율 51.55%(1577만3116표)로 당선됐다.
차점자인 문재인(59·민주통합당) 후보의 득표율은 48.02%(1469만2625표)이며 1, 2위의 표차는 108만491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