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120민원 봉사대」질 높은 서비스로 주민에 더 가까이
  • 박준우01
  • 등록 2013-01-22 10:18:00

기사수정
남원시는 올해 시민 모두가 감동하는 시민위주 참 봉사 행정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소외계층 가정을 중심으로 그늘진 곳까지 세세이 살피는 『찾아가는 현장민원 120 민원봉사대』를 확대운영 하여 따뜻한 나눔과 즐거운 소통의 사회를 열어갈 계획이다.

120민원봉사대는 지난해 도로안전 시설물 등 공공시설물 관리와, 도로ㆍ교량파손, 쓰레기 불법투기 등 시민의 불편사항과 전기ㆍ보일러ㆍ가스ㆍ문고리 보수ㆍ상하수 등 자체수리 능력이 없는 기초수급세대의 가사생활서비스를 필요로 한 시민들이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120 민원전화 (국번 없이 120, 핸드폰 063-6262-120)를 설치 운영하였다.

120민원봉사대는 또 평상시에는 관내 전 지역을 순회하면서 시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민원이 접수되면 30분이내에 현장에 도착하여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했다. 그 결과 120 전화 생활민원 213건, 생활현장투어 127회에 1,266건을 해결하였다.
남원시『찾아가는 현장민원 120 봉사대』는 6개 분야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됐다. 매주 화ㆍ목요일 1개 마을씩 60개 마을을 선정,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전기, 가스 안전점검과 상하수도 정비, 문풍지 설치 등을 실시했다.
또 미용봉사단체의 협조를 받아 거동이 불편하거나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현장민원 120 봉사대에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수리봉사 팀도 참여하여 702세대에 3,804건의 고장 및 노후시설을 교체 정비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고객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

2013년도에는 「120민원봉사대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춘 봉사행정에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먼저,「시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현장행정 서비스」운영을 한다.
기초수급세대 120세대를 선정하여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가스, 전기, 보일러, 수도, 싱크대, 이미용 봉사, 문고리 보수, 창문 틀 정비, 겨울 대비 방충망 정비 등
친부모처럼 돌보는 사람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전에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둘째,「찾아가는 현장민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찾아가는 현장민원 운영은 6개 분야 11명의 전문가로 구성하여 23개 읍면동 60개 마을을 선정하여 매주 화ㆍ목요일 지원과 보수를 바라는 오지마을 소외계층세대 가정을 방문해 상수도, 전기, 가스, 보일러, 농기계 등 점검수리 및 이미용 봉사 등을 실시한다.

셋째,「생활 현장 투어팀」을 운영한다.
생활현장 투어팀 운영은 전담부서 1실 4과 2사업소 11명이 매주 월ㆍ수ㆍ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0민원 봉사대 차량으로 관내 전지역을 순회하면서 거리 안전시설물, 위험시설물 정비 등의 공공시설물을 관리하고, 도로, 청소, 상하수도, 광고물 등 시민 불편사항을 즉각 처리한다.
120 민원봉사는 또「생활현장통신」을 운영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있다.
남원시 산하 전 공무원이 출ㆍ퇴근 및 현지 출장시 도로(교량), 교통시설, 상하수도시설, 쓰레기 불법투기, 불법광고물 등 시민의 입장에서 느껴지는 불편사항을 「120 민원봉사대」에 신고하면 즉시 출동해 조치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 간부와 120민원봉사대가 함께 찾아가는 현장체험」을 역점적으로 운영한다.
120민원봉사대는 9개 오지 마을을 선정하야 기존의 고정된 형식과 틀을 탈피해 시 간부와 함께 격식 없이 사회적 약자세대를 대상으로 전기, 가스, 상수도, 보일러 점검수리 등을 실시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섬김 행정을 실천할 방침이다.
남원시『120 민원봉사대』는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있으면 즉시 120민원 전화(국번없이 120, 핸드폰 063-6262-120)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담당 : 감사실 정종규(620-6977)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2. 서부다함께돌봄센터 거점통합사업팀 『아이와 함께 놀자, 울산 PLAYBOOK』 배포 울산동구서부다함께돌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서부다함께돌봄센터 거점통합사업팀(센터장 이안나)은 아동의 놀이 접근성을 높이고 보호자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체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아이와 함께 놀자, 울산 PLAYBOOK』을 제작·배포했다.      거점통합사업팀은 울산 동구 내 아동돌봄시설을 지원·연계하는 사업을 ...
  3. 동구청장, 생활 폐기물 수거 현장체험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김종훈 동구청장은 1월 9일 오전 6시 30분 방어동 일원에서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노동자들과 함께 주민들이 내놓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현장 체험을 했다.    김종훈 구청장은 이른 아침부터 쓰레기 수거업체 노동자들과 함께 1시간여 동안 방어동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방어진항 구간의 도로와 인도에 배출...
  4. 일산동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일산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9일 오전 10시 기초생활수급자였던 모친이 생전에 도움을 받았던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동구주민인 손 모씨가 성금 100만원을 일산동에 기탁했다.      손 씨는 누수 전문업체를 운영하며 평소에도 지역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
  5. “울산 중구의 다양한 멋과 매력 알려요”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제5기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지난 1월 8일(목) 오후 6시 30분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새롭게 위촉된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6년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
  6. 중구, ‘구청장과 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희망 중구 이야기’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9일부터 1월 20일까지 지역 내 12개 동(洞) 행정복지센터에서 ‘구청장과 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희망 중구 이야기’ 행사를 개최한다.    해당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내 기관·단체장, 통장, 지역 주민 등 동별로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n...
  7. 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