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특히 원주는 박근혜 대통령이 내세운 여주~원주, 원주~강릉간 복선전철 추진, 첨단의료기기 생산단지 구축 등과 같은 지역 개발 공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올해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여주~원주, 원주~강릉간 복선전철은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사업 추진이 가속화될 것을 보인다. 복선전철이 들어서는 서원주역은 중앙선, 원주강릉선, 수도권전철 등 3개 노선이 한꺼번에 지나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국내 최초의 네 방향 환승역으로 건설 될 예정이다. 최종 완공은 2017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첨단의료기기 생산단지 구축 공약을 바탕으로 원주에 의료기기 생산단지 구축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면, 원주는 의료산업 클러스터로서의 파급력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원주는 이미 의료기기산업에서 전국대비 생산 21%, 수출 23% 이상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의료기기 생산 집적지다. 지난 1998년부터 자생적으로 시작된 원주의료기기 산업은 2003년 첨단의료기기 테크노밸리 준공, 2004년 의료기기산업 혁신클러스터 시범단지로 지정 되며 우수한 의료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다.
또한 원주기업도시 및 혁신도시 개발사업도 원주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원주기업도시는 올해 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기업도시 입주기업에 대한 조세감면 연장 혜택을 받게 되어 개발사업에 청신호를 알렸다. 곧 수도권 인접지역에서도 해제될 것으로 보여 입주기업에 대한 입지 보조금 확대 및 법인세 혜택 등 다양한 세제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어 기업 유치 전망도 한층 밝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도권에서 강원도까지 이어지는 교통망이 지속적으로 확충되면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더욱 강화되어 기업하기 좋은 최상의 교통망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서원주역은 원주기업도시에서 3km 내에 인접해 있어 원주기업도시에 입주한 기업들과 주민들이 편리하게 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등 최대 수혜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원주기업도시는 40%의 공정률로 올해 산업 기반시설이 완공되며, 2014년에는 주거·상업용지의 기반시설이 차례대로 완공될 예정이다.
원주혁신도시는 올해 말까지 대지 조성공사가 마무리되고 2014년 상반기부터 한국관광공사를 포함한 13개 공공기관들의 입주가 시작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지역 발전에 새로운 성장 동력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주기업도시 관계자는 “새 정부의 부동산 공약으로 원주 부동산 시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원주기업도시도 현재 성공적인 기업도시를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으며, 원주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서 지역 성장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