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창의적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34개교와 유치원 12개 원 등 총 46곳을 대상으로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시행한다. 동구는 3월 12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교육 경비 보조 심의위원회를 열고, 구의원, 교육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별 교육경비...
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하고 올바른 영상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함께하기 위함이라고 배경을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영상물 등급분류 체험 프로그램을 확산시켜 등급분류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유해 영상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포괄적인 협력관계를 도모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선이 영등위 위원장은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청소년 보호와 영상물의 공공성 확보를 위한 운영 중인 등급분류 제도가 사회적 공감대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영상물 등급분류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확대하고 영상물 등급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소통과 공감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