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이번 행사는 국가 결핵관리사업 및 군 결핵관리사업 강화 차원에서 마련되었으며, 국군의무사령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오늘 행사를 통해 국군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결핵환자 및 접촉자가 적절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합의한다.
국가 결핵관리사업 및 군 결핵관리사업 강화를 위해 국군의무사령부는 군병원 결핵관리담당자 지정, 국가 결핵관리통합체계를 활용한 환자 추적관리, 결핵관련 객담검체 국가기관 검사의뢰, 사업 관련 전군 조정·지원 역할 확대 등 군 결핵관리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질병관리본부에서도 군 결핵환자관리 및 역학조사를 위한 전담인력편성, 결핵관련 객담검체 무료검사, 잠복결핵환자 진단 및 치료 지원, 국가 결핵관리통합체계 지원 등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군 결핵관리에 대한 질적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결핵관리사업은 사회적·국가적 관심 및 예방관리에 대한 요구의 증가와 결핵관리에 관한 법령이 강화됨에 따라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사업으로 성공적인 ‘국가 결핵관리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제반여건 조성차원에서도 ‘군 결핵관리사업’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다.
따라서 군은 단체생활이라는 특수성으로 결핵환자 발생 시 전파 및 유행위험이 높으며, 군복무 중 결핵에 잠복감염된 경우, 전역 후 사회에서 결핵발병 및 전파가 가능함으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