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여성가족부는 3월 29일(금) 오후 2시 30분 전국은행연합회관(서울 중구 소재)에서 "육아휴직제도의 활용과 성과“라는 주제로「2013년도 제1회 가족친화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날 포럼에는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과 일·가정 양립에 관심 있는 기업 관계자·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기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육아정책연구소 도남희 부연구위원이 ‘육아휴직제도 활용현황 분석과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며, 최철호 노무사(벼리 노무사사무소)가 기업에서 육아기 단축 근로시간제 도입에 필요한 '가족친화경영 컨설팅 사례'를 소개한다.
출산 직원의 78%가 산전후휴가에 이어 육아휴직을 사용하고 있는 듀폰코리아 주식회사는 재택근무, 단시간 근로제,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제도를 활성화하여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경영사례를 발표하며,
여성가족부 임관식 가족정책관은 “육아휴직,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직장일수록 직원들이 출산·육아 걱정 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어 생산성은 향상되고 이직률은 낮아진다”며 “이러한 가족친화경영은 궁극적으로 기업과 근로자, 자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어, 가족친화포럼이 기업의 가족친화 경영문화를 확산하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