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경남도는 5월 20일 오후 2시, 홍준표 도지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5월 13일 청사 신관 2층 야외 옥상에 시범 설치한 양봉장에서 1차 아카시아 벌꿀 40ℓ 채취(수확) 시연을 열었다.
이는 벌통 5통(꿀벌 10만여 마리)을 설치한지 일주일 만에 채취하는 것으로, 홍준표 도지사는 직접 채취를 하였으며, 이번에 수확한 꿀은 도청 직원을 대상으로한 꿀물 시식행사와 함께 관내 불우시설에 기증할 예정이다.
홍준표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경기침체 등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에 처한 양봉 농가를 위해 도민들께서 벌꿀 소비촉진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라며, 오는 10월 산청에서 개최되는 ‘2013년 제39회 전국양봉인의 날’에 많이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