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바나듐상황버섯’ 암과 당뇨 동시에 잡는다
  • 서경진1
  • 등록 2013-05-21 13:38:00

기사수정

"바나듐이

바나듐이 함유된 새로운 상황버섯인 ‘바나듐상황버섯’은 당뇨뿐 아니라 높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고, 상황버섯의 베타글루칸에 의해 면역력이 향상되고 암 전이가 96.7%까지 억제되며, 에르고스테롤 성분은 암세포로 공급되는 영향분을 감소시켜 암 세포를 약화시킨다. 종자명 : 황금 상황버섯(바나듐 함유)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으로 치유할 수 없는 병은 의술로도 치유할 수 없다고 했다. 그만큼 올바른 식생활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연이 준 최고의 선물인 상황버섯에 당뇨 및 고지혈에 특효인 유기 바나듐(화학원소 23번)을 접목하여 개발한 바나듐상황버섯으로 대체의학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는 특별한 기업이 있다.

노벨의학상 후보자인 미국의 조웰 박사는 당뇨병의 주된 원인이 바나듐과 크롬의 부족때문이라고 밝혔고, 바나듐과 크롬을 복용한 환자들 중 수백명의 당뇨병 환자가 실제로 치유된 사례를 밝히고 있다.

현대인의 고질병 중 하나인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해 발병하는 질환으로, 우리나라 성인인구 10명 중 1명에 해당될 정도로 발병률이 높거니와 완쾌가 어렵고 재발 위험이 높아 많은 환자들이 곤혹을 치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변화로 소아청소년 사이에서의 발생빈도도 높아지고 있다.

당뇨에 특효를 보이는 바나듐은 일본과 독일, 미국을 필두로 바나듐 생수시장, 건강보조식품 시장이 본격화 되면서 바나듐의 효능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830년 스웨덴의 세프스트룀에 의해 최초 발견된 바나듐은 국내 보건환경연구원과 일본 응용약리연구회 학술지에 당뇨병 및 고지혈증 등 성인병에 특히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바나듐은 또한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하며 콜레스테롤 합성을 저해하여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등 세포의 성장과 생식에도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상황버섯 중에서 재배가 까다롭고 성공사례를 찾아보기조차 힘든 상황버섯의 꽃, 린테우스 상황버섯의 인공재배에 성공한 버섯장인인 이화의 신지식인(성림농장 대표)과 바이오원천기술의 선구자인 청가람 약용버섯 연구소 임언수 대표가 특허 등록 및 출원 기술인 발효수를 이용한 무기바나듐의 유기바나듐 전환기술을 성공시킴으로써 무기상태의 바나듐 흡수율인 기존 25%에서 인체 흡수가 용이한 발효공법 및 킬레이트 기술을 접목하여 75%까지 흡수할 수 있는 기술개발을 통하여 대량 인공 재배를 현실화 시켰다.

바나듐이 함유된 새로운 상황버섯인 ‘바나듐상황버섯’은 당뇨뿐 아니라 높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고, 상황버섯의 베타글루칸에 의해 면역력이 향상되고 암 전이가 96.7%까지 억제되며, 에르고스테롤 성분은 암세포로 공급되는 영향분을 감소시켜 암 세포를 약화시킨다.

또한 위장, 소화계쪽 기능과 이뇨작용을 개선시키며 위암, 식도암, 결장암, 직장암 등 소화기 계통 암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다당류와 베타클루칸은 면역력 기능을 활성화시켜주고 혈관 내 지질과 같은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해 이뇨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기술제공 연구소인 청가람 약용버섯 연구소는 경북 고령의 40년 가까이 버섯 종균 생산 전문업체인 성림농장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하나린 버섯 농장에서 국내 최대 규모로 바나듐 상황버섯의 인공재배를 거쳐 대량 수확을 하고 있다.

청가람 약용버섯 연구소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5대 사망원인인 암과 당뇨병을 동시에 음식을 통하여 치유할 수 있는 바나듐상황버섯의 개발로 더이상 암과 당뇨병이 불치병이 아닌 스마트 힐링푸드의 새로운 장을 연 역사적인 약용 버섯이 개발됨으로써 질병없은 건강한 사회 및 인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라는 자부심으로 밤낮없이 연구개발에 몰두하고 있으니 모든 국민이 스마트 힐링푸드의 중요성에 집중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청가람 약용버섯 연구소는 상황버섯의 대중화를 선언하며, 대부분의 물량은 일본 및 미주지역의 수출물량을 맞추는 데 1차적인 주안점을 두었고, 국내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공급하고자 2014년을 기점으로 그 물량을 대폭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바나듐 상황버섯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웹사이트(www.vanamush.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577-0381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2.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 운영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2월 27일 오후 3시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강당에서 2026년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5세~6세 어린이, 보호자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
  3. “오늘도 독서 완료!” …울산종갓집도서관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 인기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의 어린이 독서 진흥사업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가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는 추천 도서 5권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 200개, 총 1,000권의 책을 읽는 것에 도전하는 어린이 독서 과제(프로젝트)다...
  4.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5.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 진행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회장 장해식)가 2월 27일 오후 2시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3.1절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
  6. 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28일 토요일,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 “글로벌 로컬 에디터-2월 부산편”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체험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을 직접 탐방하며 발견한 매력을 다문화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언어..
  7. 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