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양주시는 오는 21일부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고혈압, 당뇨병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교실은 관내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정보제공 및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교육내용은 고혈압/당뇨병 질환관리, 고혈압/당뇨병 영양관리, 고혈압/당뇨병 운동관리 등이다.
고혈압교실은 오는 21일, 당뇨병교실은 오는 2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보건소 2층 소회의실에서 연중운영되며, 교육대상자는 고혈압/당뇨병 보유자 및 가족, 고혈압/당뇨병에 관심이 있는 주민 등으로 선착순 전화접수를 받는다.
시 관계자는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들이 질환에 맞는 운동방법과 식이요법 등을 통해 올바른 건강생활을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이번 건강교실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