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양주시(시장 현삼식)는 오는 2월초 불법투기 예방과 발암물질인 석면에 노출되는 위험을 없애기 위해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지역본부와 체결한 ‘슬레이트 처리사업 위.수탁협약‘ 이후 관내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3년도 사업물량은 총 53동으로 당초 계획보다 13동을 더 추가한 상태이며, 가구당 지원금액은 약 2백20만원 정도로 전년도에 비해 지원금액이 20%정도 상승했다.
또한, 금년도 사업물량이 전년도 총 10동에 비해 약 5배 정도 증가하여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읍,면,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추가접수를 받고 있으며, 지원대상은 환경부 지침에 의해 주택에 한하며 축사나 창고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해당 읍.면 사무소나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서 양식을 받아 해당 주소지와 전화번호 등을 기재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슬레이트 처리비용 부담 최소화를 위해 혜택을 널리 홍보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확대 지원으로 불법투기 예방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시민의 만족도를 제고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