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용인시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관련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도모하고자 ‘용인시 다문화·외국인지원사업 실무자 네트워크팀’을 구성하고 16일 오후 4시 시청 정책토론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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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의 지속적인 증가로 시를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관련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으나 각 기관의 업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없어 용인시에서는 다문화·외국인 관련 유관기관의 실무자들로 네트워크팀을 구성한 것이다.
네트워크 팀은 용인시를 비롯해, 용인동부경찰서, 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 이주민통합지원센터 등 총 7개 기관이며, 다문화·외국인업무 관련 유관기관 팀장 및 실무자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첫 회의를 연 실무자들은 각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공유하고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연계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향후 정기회의 및 업무 연찬회 등을 통해 기관 간 정보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방안 논의, 업무 협의, 연계사업 추진 및 활성화 등의 기능을 하게 된다.
용인시는 올해 결혼이민자 조기 정착 지원,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 사각지대 다문화가족 지원확대, 다문화사회 인식개선 확대, 다문화가족 위기극복 지원 등 다문화.외국인지원사업 5대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한국어교육, 부부.부모.자녀교육, 통?번역지원, 취업연계.교육지원, 나눔봉사단, 자조모임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실무자 네트워크팀이 다문화가족, 외국인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계 사업을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