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올해 277세대 신청, 110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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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무주택 저소득층 주거안정 지원을 위해 ‘기존주택 전세임대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주택은 국민주택규모(85㎡) 이하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으로, 최초 2년 계약 후에 2년 단위로 4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져 최장 10년까지 살 수 있다. 지원금액은 호당 최대 7천만원 한도 내에서 전세보증금의 95%는 국민주택기금 대출이며 5%는 입주자 부담이고 지원금액에 대한 기금대출이자(연2%)를 매월 임대료로 납부한다.
이 사업은 2004년부터 2011년까지 LH공사, 경기도시공사 등에서 추진해 오다가 2012년부터 용인시(용인도시공사)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의 경우 총 81호를 공급했고, 올해에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3일 접수 완료한 결과, 277세대가 신청했으며 110호를 공급하게 된다.
‘기존주택 전세임대사업’은 무주택 저소득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시행자(용인도시공사)가 기존 주택의 소유자와 대신 전세 계약을 체결한 후 입주자로 선정된 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프로젝트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무주택 저소득층이 원하는 주택을 스스로 선택,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해 선진 주거복지를 실현하고 시민주거 안정 실현을 통해 신뢰받는 시정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