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몽골 농업분야의 석학들이 지난 22일 한국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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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명의 몽골국립농업대학 석학들은 KOICA가 지원하는 ‘몽골 친환경 농업생산성 향상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한경대를 방문했다.
이들은 KOICA 지원으로 한경대 농업분야 전문가 교수님들의 쌓아 오신 한국 선진 농업기술 개발 경험을 공유하고 채소 및 시설원예, 화훼 등 각 분야의 첨단 이론 및 실무 능력을 습득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관리자 과정 2주와 실무자 과정 6주로 나눠 진행 되며 석학들의 목적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또 이들은 농촌진흥청과 채소재배 온실, 포도재배 농가 등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되며, 친환경농축산물의 생산성 향상 기술을 습득할 뿐만 아니라 인증실무도 배워 몽골의 농축산 먹거리의 안전한 생산 및 고품질화를 이루고 수출까지 할 수 있는 비젼을 목표로 연수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이번 몽골지원사업 단장을 맡고 있는 한경대 황성구교수는 “멀리서 한국의 농업을 배우러 온 이들을 위해 실무와 현장 중심의 교육을 마련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 자국실정에 맞는 친환경 농업 기술 개발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