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안산시(시장 김철민)는 대부동 주민센터 인근 모범택시사무실 앞에 처음으로 택시승차장을 설치하기로 했다.
대부동에는 현재 5대의 모범택시가 있는데 도시지역과는 달리 운행 중인 빈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고, 일정한 대기 장소에서 택시를 기다려 이용해야 하는 지역임에도 아직까지 편안히 기다릴 수 있는 택시승차장이 없었다.
특히, 택시를 이용하는 주 고객이 힘든 노약자가 가장 많고, 정기적인 병원 진료자, 관광객이 대부분으로 비 또는 눈이 올 경우 피할 곳이 없고 앉아서 기다릴 수도 없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대부동의 오랜 숙원사업인 택시 승차장이 설치되면 대부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교통편의 제공 및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택시승강장을 오는 8월말까지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