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시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오전 5시부터 12시까지 처인구 남사면, 이동면, 백암면 등 벼 집단 재배지역 2,115㏊에 대해 벼 병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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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병해충 항공방제 실시는 노동력 절감뿐만 아니라 벼 병해충의 효율적 방제와 안정적인 고품질 백옥쌀 생산을 꾀하기 위한 것이다,
방제 대상 병해충은 벼농사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이삭도열병, 잎집마름병, 멸구류, 혹명나방 등 벼 생육 후기에 많이 발생하는 병해충이다.
이번 방제에 헬기 2대가 동원되며 지역별 방제 일정(기상여건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음)은 7일 남사면 창·아곡지구, 8일 남사면 진목1지구, 백암면 근곡지구, 9일 남사면 진목2지구, 백암면 백봉2지구, 10일 이동면 송전지구, 백암면 백봉1지구 등이다.
용인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항공방제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가정은 우물, 장독대 등의 뚜껑을 잘 덮어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시설채소. 화훼. 버섯. 친환경 농산물. 축산 농가는 농약 피해가 없도록 조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항공방제 당일에 방제 구역 내 농작업을 금하고 노지채소나 가축사료작물 등은 농약 살포 7일 이후에 채취토록 당부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용인시 농업기술센터(작물환경팀 324-403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