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지난해 7월집중호우로 산사태피해를 입은 춘천시 사암지구,고은 지구 횡성군 고시지구, 홍천군 원동지구 등 6개구역 32.24ha에 대하여 금년 3월3일 복구공사를 재개 하였다.
본지역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된 지역으로 작년 복구 공사중 동절기 부실공사 방지와 견실시공을 위하여 12월에 공사를 중지 한 바 있다.
금번 우선착공한 사업장은 중앙고속도로변 산사태를 포함하여 대규모 산사태 피해를 입어 일정 공기가 필요하고 사업착수에 문제가 없어 조 기 공사재개 한 것으로 6월말까지 사업 완료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 할 계획이다.
아울러 강원도는 해빙기를 맞아 다른 사업장에 대하여도 현장확인을 하여 공사진행에 문제가 없는 사업장은 3월중순경 모두 공사를 재개 하여 6월말 우기전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지난해 산사태 피해를 입어 금년에 복구를 실시하는 사업장은 산사태 59개소 89ha, 임도시설지 8개소 4km 등 총 사업비 202억원을 투입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