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초·중·고 학생 대상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진로·진학 컨설팅을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체계적인 진학 설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상담사...
양주시는 관내 사회적 취약계층의 주거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에서 발주하는 공공건축물 건설현장 내 공정별 재능 및 자재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세명엘리베이터, ㈜인터엠, ㈜진보건설, ㈜대농크로바, 우성엘이디조명㈜, 은성화학㈜, AIR채호원, 에이디원종합건설㈜ 등 총 8개 업체가 참여했다.
시는 관내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난 7월 백석읍과 은현면에 소재한 두 가구를 대상지로 선정하고 참여업체와 대상자 간 1:1 매칭사업을 추진했다.
이에 8개 업체 대표와 지원방법 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으며, 현장을 방문해 도배, 장판교체, 지붕수리, 전등교체, 가구 지원 등 약 일천만원의 자재 및 재능 기부를 약속하고, 지난 8월 14일 공사에 착수 22일 사업을 완료했다.
백석읍 방성리에 소재한 약 50제곱미터의 노후주택은 지붕수리, 도배, 장판교체, 전등교체, 가구를 지원했으며, 은현면 선암리에 소재한 약 66제곱미터의 주택에 도배, 장판교체, 전등교체, 펜스설치, 블록포장, 가구를 지원했다.
한 참여업체 관계자는 “공공건축물 사업의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에서 참여하게 됐다”며 “나눔은 곧 행복의 길이라고 생각하고 시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면 적극 동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의 기본적인 주거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단발성 지원보다 지속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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