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11일 오후 3시 10분께 경남 진주시 봉곡동의 한 초등학교 안 나무 그늘에 앉아 있던 김모(76)씨와 장모(69)씨가 후진하던 어린이집 승합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김씨가 숨졌고 장씨는 타박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김씨와 장씨는 이 학교 학생들의 등·하교를 돕고 교통정리를 해주는 안전지킴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승합차 운전자 정모(56·여)씨는 “학교 주변에 있는 어린이집 아이들을 태워가려고 학교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며 “후진을 하는데 차량이 뒤로 급발진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하고 정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